우리 누나가 이상해요 무서워요


우리 누나가 이상해요 무서워요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어린이입니다
우리 누나는 성격이 아주 조용하고 내성적이었어요
그런데 우리누나가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박재범이 쫓겨난건 박진영 때문이야 니가 그걸 아니"
"박진영은 죽어야 해"
나는 누나의 그런 모습을 보고 무서웠어요
"누나 무서워요 그런 말 하지 마세요"
"박진영은 살인자야"
그러고는 학교는 안 나가고
박진영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만 잔인하게 하시니...흑흑
누나가 스스럼없이 죽여야 하니 어쩌니 그런 말씀을 하시니
어린이인 저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엄마에게 이야기를 했죠.
며칠 뒤 우리 누나는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답니다.
'희주 누나, 빨리 나아서 우리 해복하게 살자.

by 팬티팔이녀 | 2011/05/08 15:44 | 트랙백 | 덧글(0)

누가 뒤지거나 말거나

by 팬티팔이녀 | 2010/11/24 22:32 | 트랙백 | 덧글(4)

남편에게 죽으면 비극적 죽음, 개에게 죽으면 개죽음

결혼 이민온 여성, 탈출한 도사견에 물려 사망


<앵커>

시골 마당에서 기르던 도사견 8마리가 우리를 뛰쳐나가 끔찍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시집온 20대 여성이 도사견들에 물려 그만 숨지고 말았습니다.

KNN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함양군 마천면에 있는 한 개인주택 마당에서 도사견 8마리가 탈출했습니다.



사육장을 뛰쳐나간 개들은 곧바로 집에 혼자 있던 캄보디아 출신의 21살 여성을 뎦쳤습니다.



[119 마천 산악구조대 : 2~5마리가 나와서 캄보디아 여성을 물어 뜯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개가 물어 뜯어서 옷이 다 벗겨져 있었고 머리 카락도 다 뜯겨 나가고...]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과 사냥꾼들이 출동할때까지 마을 전체가 두려움에 떨어야 했습니다.

7마리는 사살됐지만 한 마리는 산으로 도망쳐 현재까지 추적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숨진 여성은 지난해 8월 국제결혼을 통해 입국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위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
이 사건도 베트남신부가 남편에게 죽은거처럼 일주일간 우려먹고 국회의원이 장례식에도 참가해야하지 않나?

남편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은 전국민이 베트남에게 사과하고 한국인의 무관심에 의해 발생한 인재(人災)사고는 뉴스단신으로 끝인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한국인들은 국제결혼 남성을 재미삼아 짓밟는걸 즐기는것뿐이겠지...

그리고 한국인들은 이럴땐 베트남여성인권운동가마냥 행동하지만 일주일만 지나도 길거리를 지나가며 베트남인들을 무시할테고

by 팬티팔이녀 | 2010/07/16 17:48 | 트랙백 | 덧글(2)

삼점일 운동 기념으로 보는 그때 그 사진

음... 근데 태극기가 좀 이상하게 생겼네..

이상하게도 일장기를 닮은..ㅋㅋㅋ

by 팬티팔이녀 | 2010/03/01 11:20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