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여성의 애국심 보다 못한 원주민 여자들의 마인드

국방부 '여성지원병제' 검토


그런데 이미 이주 여성 중에서 사병을 지원하려고 하신분이 한분 있네요..

여기

1년 7개월만을 한국에서 사신 분도 사병으로 가려고 하는데

20년을 넘게 사신분들 중에는 이런 분이 한명도 안나오네요

한국의 원주민 여자는 2000만명이 넘는데도 이 필리핀 이주 여성분의 애국심 보다 더 나은 사람이 한명도 없다니 참 아이러니하군요

by 팬티팔이녀 | 2009/11/13 17:08 | 트랙백 | 덧글(0)

일제의 잔혹한 강제징병과 한국의 현재

(상략)
이 땅에서 징병제가 처음 실시된 것은 아이로니컬하게도 이민족 지배하였던 일제강점기의 마지막 시기였다. 일제는 1938년 2월22일 육군특별지원병령'을 발표하여 조선인이 일본군에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단계에서는 아직 전반적인 징병제가 실시된 것은 아니었다. 일제가 지원병제도를 도입한 것은 병력자원의 부족을 메우려는 의도도 있었지만, 조선청년들을 황군'에 복무케 함으로써 황국의식을 주입하려는 것이 주된 의도였다. 일제는 당시 지원병제를 실시하면서 징병제의 실시는 의무교육, 즉 황민화교육'이 전반적으로 실시되고 나서 한 세대 이상이 지나야 가능한 먼 장래의 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일제의 의도와 달리 태평양전쟁의 발발로 병력자원에 대한 요구가 급증하자 일제는 1942년 5월8일 각의의 결정을 통해 1944년부터 조선에 징병제가 실시된다고 발표했다. 일제는 표면적으로는 조선에 대한 징병제의 실시가 내선일체의 궁극적인 도달점이자 상징적 표현이라고 주장했지만, 징병제가 예상보다 빨리 돌연히 실시된 것은 일본인과 조선인 모두를 경악시키기에 충분한 일이었다.


일제는 조선인을 징집하면서 조선인들이 천황폐하'의 황군'에 복무할 기회가 주어진 것은 무한한 영광이자 특권이며, 대동아공영권 내에서 반도 동포'들이 내지(內地=일본) 동포'들과 나란히 지도자적 지위를 갖게 되는 것이라고 선전했다. 그러나 이런 허황된 논리 이외에 실질적인 징병 실시의 대가는 주어지지 않았다. 일부 친일적인 조선인들은 이 제도를 징병제의 실시를 통해 내선일체'(內鮮一體)가 완성된다면서 조선인들의 참정권이 주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도 했지만 그런 기대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요컨대 일제가 강제한 징병제에는 조선인들에 대한 아무런 반대급부가 없었던 것이다.

한줄요약: 일제는 조선인들을 차별하면서도 아무대가없이 강제징병을 함. 일제는 나쁨.
출처

한국의 현재: 흑백계 혼혈인도 군대가야.. 법개정 추진

한국의 현재 한줄요약: 대한민국은 혼혈인들을 차별하면서도 아무대가없이 강제징병을 함. 대한민국은 나쁨.

by 팬티팔이녀 | 2009/09/30 17:13 | 트랙백 | 덧글(0)

저는 절대로 타인을 비방하기 위해 이 기사를 링크한게 아닙니다

보러 가볼까요?

하지만 다른분들도 같이 욕하길 원하신다면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by 팬티팔이녀 | 2009/09/26 19: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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