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포르노적이고 아동성애적인 성향

아.. 한국인들의 원어민 강사에 대한 적대감을 까는 사이트에서 번역해왔는데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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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의 가장 오래되고 냉정하며 표면적으로 진지한 신문회사는 항상 미성년 소녀들의 교복사진해변에서의 외국인 비키니 사진을 올리는가?
[출처:조선일보]
다른 사진들을 본다면 소년들의 사진도 있었다. 하지만 편집자는 이 여자들의 사진을 3배 더 중요하게 다루었다. 아마도 그녀들의 배꼽을 볼수 있어서 그런것이라 생각된다.
비슷한 시기에, 몇몇 남아시아인들이 같은 짓을 하여 체포되었다. 이것은 카메라를 사용한 "성희롱"이라고 불려졌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이건 위험한 판례이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계속해서 미성년소녀들의 업스커트 사진, 그들의 속살을 훤히 보여주는 졸업식사진 또는 외국인들의 비키니 사진을 모자이크같은 초상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없이 찍어대도, 괜찮은것인가? 만약 당신이 조선일보의 기자라면, 비키니사진과 십대들의 업스커트 사진을 찍을수있다. 하지만 갈색의 외국인이라면, 그것은 "성희롱"이다?

이건 말이 안된다. 그리고 법적인 측면은 제쳐두고서라도, 이게 진정한 저널리즘인가? 성인 남성 한 무리들이 오순도순 앉으며 망원렌즈로 십대들의 사진을 찰칵찰칵하는것이? 이런 현상들은 미성년 소녀들과 여성들의 성상품화를 일반화시킨다. 사람들은 국가의 가장 오래된 신문으로부터 뭔가 더 좋은것을 기대해야한다. 만약 내가 살갗을 보고 싶어한다면, 그런 종류의 잡지를 사야만한다. 나는 한국인들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미국인으로서, 혹시 뉴욕타임즈의 포토에 졸업식에서 물뿌리며 시간낭비하는 십대소녀의 사진이나 300mm 망원렌즈로 찍은 업스커트 사진을 본다면 매우 부끄러워 할것이다.


이게 국가적인 뉴스인가? 나는 소녀들이 어떻게 교복을 몰래 훼손하는지에 대한 적절한 기사내용이 있다면 이해할수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위에 링크된 갤러리-몇몇은 거의 속옷이 드러난 소녀들의 10장이 넘는 사진-을 본다면. 우리는 이게 무슨 의미를 가졌는지 알 수 있는가? 아니다. 이성애자 독자로서, 이런 저질 사진에 내가 흥미를 보일까? 당연히 흥미있다. 하지만 그들은 진지하고, 국가적인 기사는 쓰지 않는다. 저런류의 사진들이 정치적 시위나 국내 및 해외에서 일어난 진짜 뉴스를 숫적으로 압도하였다.

조선일보는 진정 그들 자신을 이런류의 포르노적이고 아동성애적인 사진을 가지고서도 전문신문이라고 부를수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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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줄 요약: 조선일보는 변태사진 찍는 신문.
               갈색 외국인이 비키니 사진찍으면 성희롱, 조선일보가 찍으면 취재행위

by 팬티팔이녀 | 2009/08/14 12:0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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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후로 at 2009/08/14 14:45
'업스커트'의 정의를 잘 모르시는거 아닌가요.
조선일보의 어디에 업스커트 사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ㅇㅇ
Commented by 팬티팔이녀 at 2009/08/14 15:05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업스커트가 뭔지 모르겠고 원문쓴사람도 모르는듯..
Commented at 2009/08/14 15: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조중동안티 at 2009/08/14 22:01
중앙, 동아도 함께 까주세요 ㅋㅋ
Commented by 팬티팔이녀 at 2009/08/16 14:06
좌빨님들의 시선에서 깐게 아니라 순수하게 언론으로서의 조선일보를 외국인이 깐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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